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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특화쌀 ‘당찬진미’ 식미평가회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 소악읍 석포리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장에서 농협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찬진미’식미(食味)평가회를 개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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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진미’는 국립식량과학원과 지역맞춤형 벼 품종개발 협약을 통해 개발된 당진 특화쌀로, 밥맛이 우수한 해나루쌀 원료곡인 삼광 품종급의 최고 품질쌀이다. 

 

당진시는 당찬진미의 상품화를 위해 2023년 송악 고대리에 20헥타르(ha)에 달하는 당진 특화쌀 품종 재배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특히 ‘당찬진미’는 식미와 외관 등이 우수해 2023년 롯데마트와 전량 판매 계약을 체결, 우수 품종임이 확인되고 있다.

 

이날 평가회는 당진 특화쌀 품종 재배 시범단지 사업 평가와 ‘당찬진미’시식, 당진시 맞춤 쌀산업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됐다. 

 

  

 


 
기사입력: 2023/11/23 [08:1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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