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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설 대비 읍면동서 주민에 제설장비 임대
당진시는 겨울철 폭설·한파 종합 대책으로 각 읍면동에 제설용 소형 블로워를 비치, 주민 대상 임대사업을 운영하고,관내 모든 경로당을 한파쉼터로 지정해 운영키로 했다.또 독거노인들에게는 혹한기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두툼한 담요를 배부하기로 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27 [08:43]
 

 

                                                           제설용 소형 블로워

 

읍면동 제설용 소형 블로워 임대사업은 당진시가 올해  행정안전부의 ‘23~24년 겨울철 소형 제설 장비 민간 활용 선도 지역’으로 선정돼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제설이 필요한 주민들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 장비를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은 내 집 앞, 내 점포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안전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기사입력: 2023/11/27 [08:4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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