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건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평초 학부모회 저탄소 식생활 실천 캠페인
신평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장은미)는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29일 신평초등학교와 신평면 공유주방에서 ‘저탄소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29 [15:11]
 

 

▲     © e-당진뉴스

저탄소 식단은 식품의 생산부터 우리 식탁에 올라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과정까지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를 최소화한 식단을 뜻하며, 과일과 콩류 그리고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육류와 가공식품을 줄이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탄소배출을 줄인다는 홍보물 배포와 ‘저탄소 식단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당진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수호천사 포토존’을 설치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동시에 자기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고 홍보했다.

 

회원들은 손팻말에 ▲텔레비전 시청 시간 줄이기 ▲비데 절전 기능 사용하기 ▲전자기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들고 탄소중립 실천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평초 학부모회는 신평면 공유주방에서는 11시부터 김하영 영양사의 주도로 ‘저탄소 쿠킹 클래스’를 개최하여 국내산 식재료와 제철 식품, 친환경·저탄소 인증 식품으로 배추말이 전골, 오징어 샐러드, 크림 파스타와 쵸코 찹쌀 케이크로 구성된 식단을 선보였다.

 

 


 
기사입력: 2023/11/29 [15:1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