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07명
-9일 오후 3시 현재 슬항교회 관련 확진자 34명, 더 늘 수도-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4/09 [08:43]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오후 5시 현재 당진시 관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07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 e-당진뉴스



김홍장 시장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중인 가운데 당진시재난안전본부는 8일 오후까지 당진시 누적확진자가 299명이었으나 선병감사 결과 확진 판정자가 늘어나면서 9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확진자수가 30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슬항교회 관련 접촉자 461명에 대한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8일 오후 현재까지 확진자가 27명으로 파악됐었으나 선별검사를 통해 슬항교회 집단감염 확진자가 34명으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또한 확진자와의 접촉자 404명에 대하여는 자가 격리자로 분류하여 자가격리 조치하였고, 집단감염자 동선 중에 접촉자를 파악하는 대로 선별진료소에서 긴급 검사 중에 있어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광고
기사입력: 2021/04/09 [08:4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