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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화학공업(주) 본사 당진 이전
-석문산단에 둥지틀고 소재산업 비상의 나래 펴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09 [19:21]
 

 

자동차 타이어, 전자, 화장품, 반도체 등 소재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일화학공업(주)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둥지를 틀고 본사를 이전하면서 9일 준공식을 가졌다.

▲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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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화학공업은 2019년 7월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단 내 8만2863㎡규모에 터를 잡고 공사를 시작해 1년 8개월 만에 공장을 준공하고 본사를 당진으로 이전했다.


한편 한일화학은 1972년 3월에 설립된 장수기업으로 900억 이상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현재 국내 산화아연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1위 업체로 최근 5년간 평균 6%의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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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9 [19:2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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