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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제 水邊 2km산책로 유채꽃길 장관
-당진 합덕제, 충남도 선정 언택트 관광지 40선에 이름 올려-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4/14 [09:22]
 

 

 
조선시대 3대 방죽의 하나로 세계관개시설 유산 등재, 충남도 선정 비대면(언택트)관광지 40선에 이름을 올린 합덕데의 유채꽃단지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 e-당진뉴스


당진시 문화관광과에서 지난해 11월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조성한 합덕제의 유채꽃 단지가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2km산책로에  황금물결을 이루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조선시대 3대 방죽의 하나이자 세계관개시설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는 후백제의 견훤이 성동산성에 주둔하며 병사들에게는 식량을 말들에게는 먹일 물을 제공하기 위해 수축했던 거대한 방죽이다.

 
방죽은  60년대 예당저수지 축조와 함께 사라졌었으나 2008년 당진시에서 30만평 중 7만평을 정비해 2017년 현재의 합덕제가 만들어졌다.

 
합덕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줄어들어 국내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소규모·개별로 여행하기 좋은 충남도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40선 중 하나로 선정돼 가족형 방문객들의 유명세를 탄 바 있다.

▲     © e-당진뉴스



합덕제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겨울에는 고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계절 내내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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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4 [09:2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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