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건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도비도 관광 활성화 위한 전초 작업 착수
-한국농어촌공사와 도비도 토지 매입·매각 상호 협력키로 업무협약 체결-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6/09 [09:30]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다 2015년 자진 폐쇄한  ‘대호농어촌휴양단지를 당진의 거점 관광단지로 개발하기 위한 당진시의 전초 작업에 시동이 걸렸다.

▲    논어촌휴양단지 폐쇄로 폐허가  진행중인 도비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888-14번지에 위하는 도비도는 육지와 바다, 농어촌과 도시를 연계하면서 생태교육과 해양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혜의 관광 자원을 품고 있다.


당진시와 서산시 사이 바닷길 7,8km에 대호방조제를 축조하면서 3만 여평의 육지가 생겨났고,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면서 1998년 대호농어촌휴양단지로 개발해 운영해오다 2015년 자진 폐쇄한 이후 폐허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농어촌공사로부터 도비도를 매입, 도비도-난지도- 왜목마을을 연계하는 해양관광벨트 조성 등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토지매입 절차에 착수 했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8일 오후 한국농어촌공사 측과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도비도 일원의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대호농어촌휴양단지의 토지 매입·매각 절차 진행에 상호 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는 ▲추진일정표에 따른 기관별 수행업무와 매매절차 ▲세부 계약조건과 계약내용 협의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매매 필수 부대비용의 처리방안 등의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6/09 [09:3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실망 21/06/13 [19:55]
도비도 개발이 벌써 몇번째야. 석문면은 선거때만 되면, 헛물만 켜게 하는군. 케이블카는 하는거유. 왜목마리나는 어떻게 한거유.당진시장은 시원하게 말좀 해봐유.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