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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배드민턴 전용체육관 건립 추진
-사업비 241억 투입, 연면적 6,948㎡에 3층 건물로 2023년 완공 목표-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6/11 [09:12]
 

 

 
배드민턴 메카도시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목적 체육관(배드민턴 전용 구장) 건립 플랜이  행정안전부 제2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므로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   사진= 특정 구장이나 특정 경기와 관계 없음



배드민턴 국제대회 유치 및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장소로 활용할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241억 원이 소요되며 연면적 6,948㎡ (지상 2층, 지하 1층)에 관람석 2200석 규모로, 2023년 완공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현재 총 사업비 241억 원 중 국비 6억 원을 확보한 상태로 사업비 추가 지원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방문할 계획이며 당진시의회 · 당진시체육회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청 배드민턴팀은 ‘2021 전국동계 대학실업 배드민턴선수권 대회’ 남자 일반부 복식에서 7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기사입력: 2021/06/11 [09:1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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