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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 꿈나무들과의 아름다운 소통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6/11 [10:02]
 

 

인병헌 면천면장이 지난 9일 치킨, 아이스크림 등을 한하름 사들고 면천면 유일의 돌봄교실인  ‘면천꿈나무쉼터’를 방문해 돌봄교실을 꾸려나가는 교사들과 초등학생들을 격려했다.


면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5월 면천꿈나무쉼터를 만들어준 인병헌 면장에게 "꿈나무심터를 만들어 주셔서 재미있고 알찬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며 감사의 글을 담아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받고 감동한 감동한 인면장은 학생들 개개인에게 쓴 편지 답장과 간식거리를 사들고 답방 형식으로 ‘면천꿈나무쉼터’를 방문했던 것.


인 면장은 “면천꿈나무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품고 멋지게 자라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살기 좋은 면천’, ‘아이들이 행복한 면천’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6/11 [10:0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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